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Loading...
ProSync에는 DML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기능들이 있다. config파일에서 로그 레벨을 5레벨로 높이면, 반영하고 있는 SQL과 Bind할 Value들이 byte array 형태로 남게 된다. 다만 로그 레벨을 반드시 높여야 한다는 점과, bind value들이 별도로 남으므로 실제 SQL로 바로 처리할 수 없다는 단점이 있다.
본 장에서는 위와 같은 상황에서 확인할 수 있는 SAM(Sequential Access Method) 파일 기능과 DML 에러 발생 시의 report 파일, DML 이력 확인 기능 등에 대하여 기술한다.
ProSync의 Flow Control을 위해 사용되는 기능들을 정리한 문서이다. 데이터가 동기화되는 일련의 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되기 위해선 데이터 처리 속도가 관건이다.
처리가 너무 느리다면 동기화 로직 상 데이터는 계속해서 쌓이게 된다. 쌓인 데이터를 계속해서 메모리에 적재하면 당연히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임계값을 통해 데이터를 파일로 저장하거나 일시적으로 지연시키는 동작이 수행된다.
또한 처리 속도를 올리기 위해서 사용되는 기능들도 존재한다. 처리 속도가 빠르면 그만큼 추출한 데이터가 실시간성이 높게 반영이 된다는 의미이므로, 이 부분을 고려하여 환경 설정을 하는 것이 좋다.
마지막으로 에러가 발생했을 때, 정합성을 위해 기본적으로 동기화가 멈추게 되어있는데, 이렇게 되면 데이터가 더이상 처리될 수 없어서 영구적인 지연이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에러가 발생했을 때, 이를 자동으로 생략하거나 Rule에 맞춰서 데이터를 처리하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본다.
본 장에서는 Apply 프로세스의 주요 기능들을 설명한다. Apply 프로세스 운영을 위한 핵심적인 요소들로서 원활한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본 문서는 ProSync Apply 프로세스에 관한 설명과 운영 등 전반적인 내용을 포함한다. Apply 프로세스 정의 및 역할, 세부적인 Configuration 등을 안내한다.
Apply 프로세스에 대하여 설명한다.
Apply 프로세스는 제품 설계에서도 언급했듯이 Chunk 단위로 레코드를 전달받고 해당 레코드를 트랜잭션별로 모아준다. 트랜잭션에 Commit이 오면 해당 트랜잭션은 실제 반영 단계에 들어가 대상이 되는 데이터베이스로 반영된다.
본 장에서는, 실제 apply 프로세스의 구조를 상세히 설명한다.
Apply 프로세스는 위와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 앞서 에서 ProSync의 기본 Thread 구조를 언급한 바 있는데, Apply도 마찬가지로 Main이 되는 Control Thread가 있고 이외에 Worker Thread들이 Control Thread 하위 계층에 구성되어 있다.
동기화에 필요한 Thread는 Construct Thread와 Replay Thread로 크게 두 가지이며, 나머지는 모두 Worker Thread로 구분된다.
Control Thread는 다른 프로세스와 마찬가지로 모든 통신과 관련된 Multiplexing I/O를 담당한다. 리눅스에선 epoll을 사용하며, 플랫폼별로 k-queue나 pollset 등 각 운영체제에 알맞은 Mux I/O 기능을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Construct Thread는 _Chunk_로 들어오는 레코드 데이터들에 대해 트랜잭션으로 재조립한다. Construct라는 말의 의미는 트랜잭션을 다시 조립(Construct)하기 때문에 사용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각 레코드에는 본인이 속한 트랜잭션을 구분할 수 있는 일종의 key 값이 존재하는데, 이게 트랜잭션의 ID 일명 (xid)라고 불린다.
Construct는 레코드의 xid 값을 보고 트랜잭션별로 재조립한다.
Replay Thread는 Commit 레코드가 도달하여 Construct로부터 조립이 완료된 트랜잭션을 전달받는다. 전달받은 트랜잭션은 Commit 레코드의 DB Time(Oracle의 SCN / Tibero의 TSN / ..)에 맞게 직렬화되어 반영되거나, 트랜잭션 내 레코드들의 의존성을 모두 체크하여 병렬로 처리된다.
병렬로 처리하게 될 경우 Replay Thread의 개수가 많아지게 되며, 각 스레드가 DB의 한 세션을 담당하게 된다. 병렬 처리 가능 여부는 Control Thread에서 실시간으로 판단하며, 병렬 처리가 가능할 때 여러 Replay Thread에 일감을 부여하게 된다.
프로세스의 CPU / Memory 사용량을 실시간으로 수집한다. 수집된 내용은 로그상에 계속해서 남게 되며, 프로싱크 매니저와 연동 중일 경우, Agent 프로세스를 통해 수집한 값을 프로싱크 매니저로 전송한다.
프로세스에서 발생하는 트랜잭션의 시간당 처리량, 일종의 Throughput을 계산한다. 프로싱크 매니저와 연동 중일 경우, Agent 프로세스를 통해 수집한 값을 프로싱크 매니저로 전송한다.
MAP Rule에서 소개한 Data Conflict Rule의 시나리오들을 정리한다. 옵션을 설정하는 방법은 해당 문서를 참고한다.
Data Conflict를 확인하려면 Row를 특정할 수 있어야 한다. ProSync에서는 이에 대한 기준을 Primary key로 두고 있다. Primary key 로 인해 충돌이 발생할 경우, Source Database, Target Database, Column Min(Max) 기준으로 데이터 Conflict에 대한 처리를 결정한다.
Insert문에서 충돌이 발생한다는 것은, 이미 데이터가 존재한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존재하는 데이터를 모두 Source Database 기준으로 맞춰주어야 한다.
Insert문을 Update로 변경하여 Conflict 을 해소해준다.
Update에서의 데이터 충돌은 원하는 Row가 없다는 의미이다.
Update문을 Insert로 변경하여 Conflict 을 해소해준다.
Delete에서의 데이터 충돌 또한 마찬가지로 Row가 없다는 의미가 된다.
Delete에 대한 추가적인 처리가 없이 넘어가면 된다.
Insert문의 충돌은 이미 데이터가 있을 때 발생하는데, Target Database 기준으로 맞춰야 하므로, 별도의 작업 없이 해당 처리를 건너뛴다.
본 장에서는 Map 파라미터를 통해 설정할 수 있는 Resolution Rule (DCR)과 Schema Mapping을 위한 DDL 설정에 대해 알아본다. Mapping은 기본적으로 테이블명, 컬럼명에 대한 Mapping을 지원한다.
Row가 없는 상황이 맞다고 판단하기 때문에 별도의 작업 없이 해당 처리를 건너뛴다.
위 두 경우에 대한 조합으로 볼 수 있다. 상황에 따라 Source 기준 또는 Target 기준에 맞춰 수행하는 시나리오다. 기준이 되는 것이 Database 단위가 아닌 Column 내 데이터의 대소 비교로 이루어진다는 점이 다르고, 이에 따라 충돌 처리 동작은 위의 Source / Target과 동일하게 작동한다.
주의
Data Conflict Rule(DCR) 관련
Data Conflict Rule(DCR) 옵션을 사용할 경우 USE_PK_FOR_WHERE 옵션은 무시된다. 동기화의 논리 구조상 Conflict를 찾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ProSync에선 두 옵션 간에 이와 같은 우선순위를 둔다.
데이터 충돌 발생 시, 처리방안에 대해 확인한다.
ProSync가 동기화 과정 속에 DML을 Target DB에 반영 중 에러가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ProSync가 해당 DML에 대한 반영을 성공할 때 까지 재시도하게 된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특정한 에러에 대해 재시도하는 대신 해당 DML에 대한 반영을 생략하고 이후의 동기화를 진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또한 DISCARD 기능이 발생한 이력을 기록하는 Discard file 을 작성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config 파일에 다음과 같은 Parameter를 설정해야 한다.
DISCARD_YN=[Y|N]
DISCARD_EC=2 10007 8033
DISCARD_FILE_YN=[Y|N]
DISCARD_FILE_DIR=/directory/to/save/file
DISCARD_FILE_SIZE=200M
DISCARD_BACKUP_DIR=/directory/to/save/backup/file
DISCARD_BACKUP_SIZE=10GDISCARD_YN
DDL도 DML과 마찬가지로 Target DB에 반영 중 에러가 발생할 수 있다. 일반적인 경우에는 ProSync가 해당 DDL에 대한 반영을 성공할 때 까지 재시도하게 된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면 재시도하는 대신 해당 DDL에 대한 반영을 생략하고 이후의 동기화를 진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또한 DISCARD 기능이 발생한 이력을 기록하는 Discard file 을 작성할 수 있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선 config 파일에 다음과 같은 Parameter를 설정해야 한다.
APPLY 프로세스가 동기화 진행 중 DML 반영을 실패 또는 장애 상황이 발생했을 때 일정 횟수를 재시도 한 뒤 report 파일로 write하는 기능이다.
DML에 관해서만 기록이 가능하며, APPLY 프로세스의 config 파일인 [inst_id]_apply1.cfg 파일에 다음의 파라미터를 설정해야 한다.
APPLY_TO_REPORT
Dml Error Report 기능의 사용 여부를 결정한다. (Y|N)
Y : report file에 row by row로 DML이 남게 된다. (기본값)
N : report file에 row by row로 DML이 남지 않는다.
ProSync의 데이터 흐름도를 상세히 이해하고, 이를 통해 Memory 사용량 조절방식을 안내한다.
데이터가 처음 생성되는 위치는 Source DB의 Redo Log이다. Redo Log에서 발생된 데이터를 Extract 가 추출하여 Chunk 단위로 데이터를 적재한다.
적재된 데이터는 TCP Socket을 통해 전송이 된다. Non Blocking 통신이기 때문에 전체 데이터에 대한 전송이 실패하면, 이후의 데이터들은 Non Blocking Queue에 쌓이게 된다. 이 Queue에 쌓인 데이터는 커널로부터 반대쪽 TCP Recv Buffer가 비어있다는 신호가 올 때, 순서대로 다시 데이터를 보내게 된다.
Apply는 받은 데이터를 모두 객체화 (역직렬화) 하여 TX_HASH에 쌓이게된다. xid 는 트랜잭션 고유의 id 를 의미하며, ACID를 지켜주기 위해 트랜잭션의 커밋까진 이 위치에서 데이터를 계속 보관한다. 트랜잭션의 커밋이 들어오면 해당 트랜잭션은 Target Database에 반영이 가능한 상태로 판단하고 Replay Queue로 데이터를 넘겨준다.
Wait Queue에 쌓인 데이터는 트랜잭션들이 커밋된 순서에 맞게 Target Database로 반영이 된다. 이 때 반영 중인 트랜잭션과 반영 대기 중인 트랜잭션이 있을 텐데, 이들간의 의존성 검사를 통하여 시간 순서에 맞고, 의존성이 없는 트랜잭션들은 병렬 처리하여 성능을 높인다.
TX_HASH 에 데이터가 계속 쌓인다면 Out of Memory 를 피할 수가 없다. 따라서 특정 임계치를 넘어갈 경우 Part File이라는 이름으로 된 파일을 생성하여 이 위치로 데이터를 옮겨준다.
데이터를 옮기는 기준은 현재 TX_HASH
Batch Execution은 RDBMS 상에서 우리가 사용하는 Batch 관련 API라고 이해하는 것이 용이하다. DML 각각을 모두 쿼리 형태로 변환하여 전달하기보단, 같은 형태의 쿼리라면 데이터를 Batch단위로 모아서 서버에서 사용하도록 하는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Insert 와 같은 DML이 연속해서 들어올 때, Target Database 의 성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증가 시키고 동기화 속도를 끌어 올려줄 수 있다.
하지만 제약사항도 존재하는 기능으로, 아래와 같은 두가지 관점에서 고려할 수 있다.
같은 형태의 쿼리
Batch로 모았을 때의 한계
ProSync는 한 트랜잭션에서 DML이 연속해서 들어올 때 이 순서를 임의대로 바꾸지 않는다. 입력되는 모든 쿼리를 순서대로 적용해야 정합성이 깨지지 않는다는 대전제 때문에 이와 같이 처리가 된다.
APPLY_DML_ERR_REPORT_CNT
Dml Error Report 기능에 의해서 report file write가 시작되기 전 재시도 횟수를 설정하는 파라미터이다. (기본값: 20)
APPLY_REPORT_DIR
report 파일이 남겨질 디렉터리를 설정한다.
(기본값: [prosync_directory]/var/[inst_id]/dml_err)
APPLY_REPORT_FILE_SIZE
각 프로세스 별 DML error report 파일의 최대 크기를 설정한다. report 파일의 크기가 APPLY_REPORT_FILE_SIZE를 넘으면 APPLY_REPORT_BACKUP_DIR로 옮긴 후 새로운 report 파일을 생성한다. (기본값: 100MB, 범위: 1MB ~ 1GB)
APPLY_REPORT_BACKUP_DIR
DML error report 파일의 백업 파일이 저장되는 디렉터리 위치를 설정한다.
APPLY_REPORT_BACKUP_SIZE
APPLY_REPORT_BACKUP_DIR 백업되는 report 파일들의 최대 크기를 설정한다. 각 프로세스 별로 백업된 총 report 파일의 크기가 APPLY_REPORT_BACKUP_SIZE를 넘으면 가장 오래된 파일부터 순차적으로 삭제한다. (기본값: 0, 범위: 0 ~ 128GB)
유사한 쿼리가 연속해서 들어온다면 ProSync는 이를 Batch로 묶어서 처리를 할 수가 있지만, 쿼리들의 형태가 연속적이지 않게 들어온다면 Batch로 처리할 수가 없다. 따라서 두 트랜잭션의 결과가 동일하더라도 하나는 Batch 처리가 가능하고 다른 하나는 Batch 처리가 불가능하다.
트랜잭션 내에 같은 형태의 쿼리들이 연속해서 들어온다고 가정을 하여도 성능 향상이 미비한 경우도 존재한다. 예를 들어 Insert의 경우 Batch 동작을 통해 데이터의 개수나 크기 등을 Target Database에 미리 알려준다면 Database는 이에 맞는 플랜을 세워서 최적화 하여 처리가 가능하다. 하지만 Delete나 Update 처럼 각 row 별로 Where Clause에 의해 따로 탐색을 해야 하는 형태로 들어온다면 아무리 모아 보내도 서버 입장에선 하나씩 처리하나, 모아서 들어온걸 하나씩 처리하나 큰 차이가 없다고 볼 수 있다.
따라서 ProSync는 특별한 설정이 없다면 Insert에 대한 Batch만 처리하는 것이 기본 동작이다. 하지만 Database 별로 처리하는 방식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Batch 사용 여부는 파라미터로 모두 관리가 된다.
Parameter 별 제공하는 기능이다.
USE_BATCH_MODE
기본 값은 Y 로, Batch는 항상 동작하도록 되어있다.
BATCH_MEM_SIZE
기본 값은 10MB로 서버에 보낼 때 최대 10MB의 데이터까지만 쌓고 쿼리에 대한 처리를 요청한다.
USE_ONLY_INSERT_BATCH
Insert 만 Batch 로 처리할 것 인지에 대한 파라미터로 기본 값은 Y 이다.
ProSync는 Apply 프로세스 지연 시 모든 곳에 지연이 발생하게 된다. 이 때문에 성능을 올릴 수 있는 수단들이 존재한다. 본 장에선 Performance 측면에서 설정할 수 있는 Configuration들에 대해 알아본다.
DDL_DISCARD_FILE_SIZE
discard 파일의 최대 크기를 지정하는 파라미터.
유형: int32
범위: 1M - 1G
기본값: 100M
DDL_DISCARD_BACKUP_DIR
discard 파일의 크기가 설정한 최대 크기를 초과하게 되면 생성하는 백업파일의 위치를 지정하는 파라미터.
유형: 디렉토리
범위: -
기본값: "/"
DDL_DISCARD_BACKUP_SIZE
backup 디렉토리의 최대 크기를 지정하는 파라미터.
유형: uint64
범위: 0 - 128G
기본값: 0
동기화 중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에 스킵할 지에 여부를 설정한다. Y 상태에선 발생한 에러가 DISCARD_EC 에 작성된 에러코드에 속해있는 경우 재시도를 생략한다.
유형: Y/N
범위: Y/N
기본값: N
DISCARD_EC
재시도를 하지 않고 건너뛰고자 하는 에러코드를 입력한다.
유형: 에러코드
범위: 최대 256개
기본값:
DISCARD_FILE_YN
DISCARD 동작이 발생했을 때 해당 내용을 discard 파일에 남기는 기능을 활성화 하는 파라미터이다.
유형: Y/N, dynamic
범위: Y/N
기본값: N
DISCARD_FILE_DIR
discard file의 저장 위치를 지정하는 파라미터.
유형: 디렉토리
범위: -
기본값: (LOG_DIR과 같은 디렉토리)
DISCARD_FILE_SIZE
discard 파일의 최대 크기를 지정하는 파라미터.
유형: int32, dynamic
범위: 1M - 1G
기본값: 100M
DISCARD_BACKUP_DIR
discard 파일의 크기가 설정한 최대 크기를 초과하게 되면 생성하는 백업파일의 위치를 지정하는 파라미터.
유형: 디렉토리
범위: -
기본값: DISCARD_FILE_DIR/backup
DISCARD_BACKUP_SIZE
backup 디렉토리의 최대 크기를 지정하는 파라미터.
유형: uint64, dynamic
범위: 0 - 128G
기본값: 0(무제한)
DDL_DISCARD_YN
동기화 중 에러가 발생하는 경우에 스킵할 지에 여부를 설정한다.
유형: Y/N
범위: Y/N
기본값: N
DDL_DISCARD_FILE_YN
DISCARD 동작이 발생했을 때 해당 내용을 discard 파일에 남기는 기능을 활성화 하는 파라미터이다.
유형: Y/N
범위: Y/N
기본값: N
DDL_DISCARD_FILE_DIR
주의
DISCARD 기능을 활성화하면 batch apply 기능이 사용 불가능하다.
DML을 반영할 때 발생하는 에러에 대해서 만 DISCARD 기능을 지원한다.
(12032)Deadlock detected. 에러는 DISCARD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SAM_BIND_VALUE=Y 를 사용하면, discard log에 실패한 query의 value 값이 함께 저장된다.
주의
단, TABLE 관련 DDL은 해당 기능을 사용하더라도 실패하는 경우 생략할 수 없다.
discard file의 저장 위치를 지정하는 파라미터.
유형: 디렉토리
범위: -
기본값: "/"
DDL_DISCARD_YN=[Y|N]
DDL_DISCARD_FILE_YN=[Y|N]
DDL_DISCARD_FILE_DIR=/directory/to/save/file
DDL_DISCARD_FILE_SIZE=200M
DDL_DISCARD_BACKUP_DIR=/directory/to/save/backup/file
DDL_DISCARD_BACKUP_SIZE=10G이에 대한 기준이 되는 파라미터가 TX_HASH_SIZE 파라미터이다. TX_HASH_SIZE라는 임계치보다 더 많이 데이터가 쌓이게 될 경우 아래와 같은 동작이 수행된다고 생각하면 된다.
TX_HASH_SIZE 파라미터보다 큰 경우Part File은 반영이 완료되면 제거가 되며, 반영이 되기 전까진 Disk에 남는다. 실제 트랜잭션 반영 시점에도 Part File로 내려간 DML 데이터들이 시간 상 더 앞서기 때문에, 파일에 있는 데이터를 먼저 반영한 후 메모리에 남은 트랜잭션 데이터를 반영한다.
ProSync는 ACID를 지켜주기 위해 데이터를 순서에 맞게 반영해야 한다. 즉, 앞선 트랜잭션이 반영되지 않는 경우 데이터는 반영될 수 없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Target Database에 장애가 발생하여 트랜잭션 처리가 지연된다면 그만큼 Queue에는 데이터가 쌓이게 된다.
Queue에 영구적으로 데이터가 쌓이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ProSync는 Queue 내에서 대기 혹은 반영 중인 트랜잭션들의 크기를 모두 확인한다. 이 크기가 너무 크다면 Memory 할당을 멈춰야 한다.
Memory 할당을 멈추기 위해 ProSync는 데이터가 추가적으로 생산되는 것을 막는다. 즉, Extract 수신되는 데이터를 일시적으로 차단함으로써, 현재 보유 중인 데이터가 일정 수준 이상 처리될 때까지 대기 상태를 유지하도록 강제하는 방식이라 고 볼 수 있다.
Extract는 앞에서 설명한 내용대로 Non Blocking Queue에 데이터를 쌓다가 실제 추출을 멈춤으로써 추가적인 데이터 생산을 멈추게 된다.
임계치에 해당하는 파라미터는 아래와 같다.
MEMORY_CTRL_STOP_SIZE Wait Queue에 이 크기 이상 만큼의 데이터가 쌓이면 Socket 으로 부터 추가적으로 들어오는 데이터를 막는다.
MEMORY_CTRL_RESUME_SIZE Wait Queue에 이 크기 이하만큼 데이터가 줄어들면, Socket 으로 부터 데이터를 다시 받는다.
그림으로 나타내면 아래와 같다.
Active-Active Cluster인 RDBMS들은 Physical Disk를 공유하고 있다. 따라서 같은 공간에 서로 순서에 적합하게 데이터를 입력한다. Redo Log는 서로 다른 곳에 작성하더라도 Change Data들의 시간은 순서에 맞게 끔 작성이 된다. ProSync 입장에서 보면 서로 다른 위치에 남은 Redo Log들을 모아 직렬화를 하면 결국 DB Time 순서대로 데이터 정렬이 가능하다는 의미이다.
따라서 ProSync의 Apply 입장에선 추출이 Cluster인지 아닌지는 관심사가 아니다. 어차피 DB Time기준으로 정렬이 가능한 데이터라면 단순히 한 줄로 세워 놓고 하나씩 쿼리로 변경해주면 된다. 다만 문제는 장애 상황이나 지연 상황에서 발생한다.
만약에 한쪽 노드에서 아무런 부하가 없거나 장애로 멈춰버리게 되면 Redo Log 작성이 멈추게 된다. 읽을 것이 없는 Extract 프로세스는 아무런 데이터를 보낼 수가 없다. 이렇게 되면 Apply 프로세스 입장에선 현재 Cluster 중 하나가 장애가 나서 못 보내고 있는 것인지, 부하가 없어서 데이터를 못 보내는 것인 지 확인할방법이 없다.
따라서 Extract 에서는 발생했을, 장애가 발생했다는 메시지를 TCP Socket으로 전달해주고, 부하가 없는 상황을 대비하여 ProSync용 Dummy Table에 강제로 부하를 만들어 데이터를 생산해서 전달해준다.
이 과정을 통해 Apply프로세스는 서로 다른 Cluster Node의 데이터들을 항상 정렬할 수 있다. 하지만 정렬을 하기 위해선 정렬을 위한 공간이 필요하며, 이 위치는 아래 그림과 같다.
위와 같이 Extract가 여러 개인 상황 (Active Cluster) 에선 각 Extract 별로 데이터를 먼저 Merge Queue에 쌓아 놓는다. 쌓인 데이터가 직렬화가 되려면 모든 Extract 별 데이터가 1개라도 있어야 하기 때문에 이때까진 Merge Queue에 데이터가 쌓이게 된다.
다만 네트워크 장애나 모종의 이유로 한쪽에서 데이터가 들어오는 행위가 매우 지연될 수 있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여기서도 추가적인 데이터가 들어오지 못하게 TCP Socket으로 부터 데이터를 막는 동작이 사용된다.
여기에 사용되는 파라미터는 아래와 같다.
MERGE_BLOCK_CNT 특정 노드로부터 데이터가 이 갯수 이상만큼 쌓이면 해당 TCP Socket을 막는다.
MERGE_RESUME_CNT 특정 노드로부터 데이터가 이 갯수 보다 작다면 해당 TCP Socket을 다시 열어준다.
그림으로 보면 아래와 같다.
Extract 별로 연결이 따로 존재하므로 이와 같이 별도로 관리하게 된다.
주의
Wait Queue 관련
Replay 쪽에선 많은 자료구조를 사용한다. 반드시 Wait Queue만 사용하는 것은 아니며, 여러 종류의 Queue나 Tree 등이 사용되는데, 여기선 설명을 위해 모두 Wait Queue로 추상화하여 설명한다.
커밋이 요청 트랜잭션은 반영을 할 수 있으면 반영을 하고, 반영을 할 수 없으면 큐에서 대기하게 된다. 반영 가능 여부는 반영하고자 하는 트랜잭션과 반영 중인 트랜잭션 간의 의존성 체크를 통해 서로 독립적일 경우 반영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의존성 체크는 Table과 Row 단위 모두 확인을 한다. 트랜잭션은 레코드로 이루어져 있고, 레코드에는 레코드가 접근하는 Row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른 트랜잭션과 의존 관계인지 여부를 판단한다.
의존성 확인 동작은 RedBlack Tree(RBT)와 Linked List로 관리가 되고 있다. Table 단위로 RBT를 확인하고, Table이 확인되면, 해당 Table 노드 내의 RBT에서 Row를 확인한다. 이 위치엔 Linked List가 존재하며, 트랜잭션은 해당 List에 의존성 객체(TX Dependency )를 달아 놓는다.
이 동작을 통해 트랜잭션이 접근하는 모든 Row에 대한 Linked List에 TX Dependency가 등록이 된다. 반영 중인 트랜잭션이나 반영 대기 중인 트랜잭션 모두 이 구조 안에서 관리된다.
반영 가능 여부는 트랜잭션의 모든 TX Dependency가 Linked List의 front에 존재하는 지의 여부로 확인한다. 하나라도 front에 존재하지 않는다면 반영이 불가능하고, 앞서 반영 중인 트랜잭션의 완료를 대기하게 된다.
반영이 가능한 경우는 위 그림과 같이 모든 의존성 체크를 했을 때 Linked List 상에 TX Dependency 가 가장 앞선 경우이다.
만약 위 그림과 같이 xid: 111인 트랜잭션이 아직 반영이 끝나지 않았다면 대기하게 된다. 반영이 완료된 트랜잭션은 위 Linked list에서 제거가 되고, xid: 112가 반영 가능하게 되면 반영 작업을 진행한다.
관련 파라미터는 REPLAY_THREAD_CNT 로, 해당 값이 올라가면 병렬 세션의 수가 많아진다. 하지만 위 로직에서 알 수 있듯이 결국 RBT 내에서 Table, Row단위로 TX Dependency가 잘 풀려야 병렬 반영이 가능하다. 이로 인해 숫자를 올린다고 반드시 올린 숫자만큼 정비례하게 증가하지 못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APPLY 프로세스에서 DML 반영 시 MAP 파라미터로 지정한 History 테이블에 반영된 history 를 남기는 기능이다.
해당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ProSync 동기화를 진행하는 인스턴스 이외에 DML History 기능 작동을 위한 인스턴스가 추가로 하나 더 필요하다.
APPLY 프로세스의 config 파일인 [inst_id]_apply1.cfg 파일에 다음의 파라미터를 설정해야 한다.
Redo Log는 물리적인 위치에 대한 변경분이 남는다. RDBMS (주로 Oracle, Tibero) 에서는 row 데이터가 ROW_ID 라는 고유의 값을 가지게 되는데, 이 ID에는 데이터 파일의 위치, 파일 내 데이터 블록의 위치, 블록 내 row의 위치 에 대한 정보가 저장되어있다.
ProSync는 이 물리적으로 정해진 ROW_ID만 가지고는 Target Database에서 정확하게 어떤 row인지 판별할 수가 없다. 왜냐하면 데이터 파일도 다를 것이고, 블록 위치나 row 위치 정보도 모두 다르기 때문에 ROW_ID로는 서로 다른 Database의 row를 매칭 시키기가 어렵다.
따라서 SUPPLEMENTAL_LOGGING옵션 등을 통해 row 데이터의 추가적인 정보를 Redo Log상에 함께 남기게 된다. 예를 들면, 사용자가 Where Clause에 1개의 Column정보만 넣었다고 하더라도, Redo Log에는 해당 Row 내에 있는 모든 Column 정보가 다 남도록 해준다.
Target Database와 Apply 프로세스는 이 정보를 가지고 쿼리를 재구축한다. 다만 이렇게 되면, Primary key 를 가지고 있는 테이블 입장에선 불필요한 다른 컬럼 정보들을 Where Clause에 입력해주는 경우가 생긴다. Database의 플랜 별로 최적화되어 잘 처리될 수도 있지만, 불필요한 상황 자체를 방어하기 위해 ProSync에선 Primary key만 사용할지에 대한 여부를 파라미터로 관리한다.
USE_PK_FOR_WHERE
이 파라미터를 사용하면 Primary key가 있는 테이블에 대한 Update나 Delete 시에 Where Clause에는 Primary key만 입력하게된다.
주의
Data Conflict Rule(DCR) 관련
Data Conflict Rule (DCR) 옵션을 사용할 경우 USE_PK_FOR_WHERE 옵션은 무시된다. 동기화의 논리 구조상 Conflict를 찾는 것이 우선이기 때문에 ProSync에선 두 옵션 간에 이와 같은 우선순위를 둔다.
LEADING_PRS_USER
DML history 기능에 의해서 history를 기록할 선행되는 PRS_USER를 설정하는 파라미터이다.
선행되는 인스턴스에 동기화가 이루어져야 DML history가 남게 된다. 3초씩 10번 총 30초 동안 바라보며, 그 안에 동기화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history는 남지 않는다.
추가적으로 동기화 대상 테이블에 추가적인 column들이 필요하다.
OLD_{컬럼 명}
해당 column의 경우 UPDATE, DELETE 같은 column의 값이 변경 될 때의 값이 남게 된다. 따라서 기존 컬럼과 똑같은 타입으로 설정해 주어야 한다.
HIST_NO
NUMBER 이며, 순차 채번을 위한 column이다. Target DB SYS User 에 SQ_{HISTORY_TABLE} 의 이름을 가진 sequence의 생성이 필요하다. 이 때 Sequence table 은 MIN 1 MAX 99999999 을 가지며, cycle 로 순환되어야 한다.
IUD_FLAG
RECORD_HISTORY
해당 인스턴스에서 DML history 기능을 사용 할 지에 대한 여부를 결정한다. (Y|N)
Y : MAP RULE 로 지정된 history 테이블에 row by row로 DML이 남게 된다.
N : MAP RULE 로 지정된 history 테이블에 row by row로 DML이 남지 않는다. (기본값)
해당 파라미터를 Y 로 설정할 경우, MAP 파라미터를 history 를 남길 테이블로 설정해 주어야 하며, DDL 파라미터의 경우 exclude all 로 설정해 주어야 한다.
VARCHAR(6) 이며, History 가 남을 DML 의 유형을 뜻하는 column이다. INSERT / UPDATE / DELETE가 남는다.
IUD_TIME
TIMESTAMP 이며, DML 이 수행 되어 history 가 남은 시간을 뜻한다.
ProSync는 동기화 과정 중에 전달하는 세그먼트를 파일에 순차적으로 기록할 수 있다. APPLY 프로세스에서 Target DB에 반영하는 STATEMENT 를 파일에 저장할 수 있는데, 이를 SAM 기능이라고 한다.
다음은 SAM 기능을 지원하는 데이터 타입이다.
Tibero
NUMBER, CHAR, VARCHAR, DATE, TIME, TIMESTAMP, INTERVAL YEAR TO MONTH, INTERVAL DAY TO SECOND, CLOB, TIMESTAMP WITH TIMEZONE, TIMESTAMP WITH LOCAL TIMEZONE, BINARY_FLOAT, BINARY_DOUBLE
[INST_ID]_apply1.cfg 파일에 다음의 파라미터를 설정해야 한다.
본 절에서는 TX_SAM_TEMPLATE, STMT_SAM_TEMPLATE, COL_SAM_TEMPLATE 파라미터에서 사용할 템플릿을 설정하는 방법에 대해 서술한다.
템플릿 구성요소는 '% + 알파벳 하나(대소문자 구분)"으로 구성하며, 이렇게 구성된 표현값을 치환하여 Sam File에 출력한다.



Oracle
NUMBER, CHAR, VARCHAR, DATE, TIME, TIMESTAMP, INTERVAL YEAR TO MONTH, INTERVAL DAY TO SECOND, CLOB
PostgreSQL
SMALLINT, INTEGER, BIGINT, NUMERIC, DECIMAL, REAL, DOUBLE PRECISION, CHARACTER, CHARACTER VARYING, DATE, TIMESTAMP WITHOUT TIMEZONE
APPLY_TO_SAM=[Y|N]
SAM_BIND_VALUE=[Y|N]
SAM_LOG_PREFIX=[Y|N]
SAM_DIR=sam_dir_path
SAM_FILE_SIZE=file_size(1M-1G)
SAM_BACKUP_DIR=sam_backup_dir_path
SAM_BACKUP_SIZE=file_size(0-128G)
SQL_REDO_MODE=[Y|N]
TX_SAM_TEMPLATE=tx_template_file_path
STMT_SAM_TEMPLATE=stmt_template_file_path
COL_SAM_TEMPLATE=col_template_file_pathAPPLY_TO_SAM
APPLY 프로세스에서 DB로 반영하는 STATEMENT를 SAM 파일로 남길지 여부를 설정한다. (Y/N)
SAM_BIND_VALUE
SAM 파일에 남겨지는 Query 의 Value 값 저장 여부를 설정한다. (Y/N)
Y : Value 값을 저장한다. (기본값)
N : Value 값을 '?' 로 치환한다.
SAM_LOG_PREFIX
*transaction template file 설정*
tx {
xid: %X
stmt count: %C
commit tsn: %T
}
*EXT SAM FILE 출력 예제*
tx {
xid: 655403
stmt count:
commit tsn: 26362351
}
*APPLY SAM FILE 출력 예제*
tx {
xid: 655403
stmt count: 100
commit tsn: 26362351
}xid
%X
트랜잭션의 xid
statement count
%C
*statement template file 설정*
stmt {
op: %O
op code: %o
owner: %W
table name: %N
sgmt id: %I
tsn: %T
wrap no: %R
log seq: %L
set: %s
where: %w
values: %v
ddl/dml string: %D
}
*column template file 설정*
col {
name: %N
values: %V
column count: %n
}
*INSERT STATEMENT 결과 예제*
INSERT)
stmt {
op:INSERT
op code:0
owner:PRS_TEST
table name:VARCHAR_T
sgmt id:26424
tsn:26362394
wrap no:43
log seq:2102
set:
where:
values:
col {
name:C1
values:1
column count:0
}
col {
name:VCHAR_COL
values:VARCHAR
column count:1
}
ddl/dml string:INSERT INTO "PRS_TEST"."VARCHAR_T" ("C1", "VCHAR_COL") VALUES
(1, VARCHAR)
}
*UPDATE STATEMENT 결과 예제*
UPDATE)
stmt {
op:UPDATE
op code:2
owner:PRS_TEST
table name:NVARCHAR_T
sgmt id:26436
tsn:26362421
wrap no:87
log seq:2103
set:
col {
name:NVCHAR_COL
values:NVARCHAR2
column count:1
}
where:
col {
name:C1
values:10
column count:0
}
col {
name:NVCHAR_COL
values:NVCHAR
column count:1
}
values:
ddl/dml string:UPDATE "PRS_TEST"."NVARCHAR_T" SET NVCHAR_COL = NVARCHAR2
WHERE C1 = 10 AND NVCHAR_COL = NVCHAR
}
*DELETE STATEMENT 결과 예제*
DELETE)
stmt {
op:DELETE
op code:1
owner:PRS_TEST
table name:NVARCHAR_T
sgmt id:26436
tsn:26362437
wrap no:175
log seq:2103
set:
where:
col {
name:C1
values:10
column count:0
}
col {
name:NVCHAR_COL
values:NVARCHAR2
column count:1
}
values:
ddl/dml string:DELETE FROM "PRS_TEST"."NVARCHAR_T" WHERE C1 = 10 AND
NVCHAR_COL = NVARCHAR2
}
*DDL STATEMENT 결과 예제*
DDL)
stmt {
op:DDL
op code:9
owner:PRS_TEST
table name:NVARCHAR_T
sgmt id:
tsn:26362654
wrap no:332
log seq:2103
set:
where:
values:
ddl/dml string:truncate table nvarchar_t
} op(string)
%O
dml : INSERT, UPDATE, DELETE, ddl : DDL
op code
%o
column name
%N
column 이름
column value
%V
주의
SAM_BIND_VALUE 를 사용하여 SAM 파일에 Query의 value 값을 저장할 시, 동기화를 진행중인 table의 column 유형에 따라 SAM 파일의 과도한 용량 증가를 주의해야 한다.
해당 Query가 수행된 시간과 스레드 데이터 정보를 SAM 파일 row의 시작 부분에 붙이는 기능이다. (Y|N)
Y : 해당 정보를 row의 시작 부분에 첨부한다. (기본값)
N : 해당 정보를 남기지 않는다.
SAM_DIR
프로세스의 SAM 파일이 저장되는 디렉터리 위치를 나타낸다.
SAM_FILE_SIZE
프로세스별 SAM 파일의 최대 크기를 설정한다.
SAM 파일의 크기가 SAM_FILE_SIZE를 넘으면 SAM_BACKUP_DIR로 옮긴 후 새로운 SAM 파일을 생성한다. (기본값: 100MB, 범위: 1MB ~ 1GB)
SAM_BACKUP_DIR
SAM 파일의 백업 파일이 저장되는 디렉터리 위치를 설정한다.
SAM_BACKUP_SIZE
SAM_BACKUP_SIZE는 SAM_BACKUP_DIR에 백업되는 SAM 파일들의 최대 크기를 설정한다. (기본값: 0 (제한없음), 범위: 0 ~ 128GB)
SQL_REDO_MODE
SQL_REDO_MODE 파라미터는 Sam File에 적히는 내용을 full dml/ddl로 적어주는 기능이다. (Y|N)
Y : sam file에 row by row로 DML이 남게 된다. (기본값)
N : sam file에 row by row로 DML이 남지 않는다.
TX_SAM_TEMPLATE
TX_SAM_TEMPLATE 파라미터는 트랜잭션을 Sam File에 출력할 때 사용할 user_defined_template 파일의 경로를 설정하는 파라미터이다. SQL_REDO_MODE가 N인 경우에 동작한다.
ProSync는 트랜잭션이 commit을 만날 때마다 본 파라미터 경로에 있는 템플릿을 읽어 해당 템플릿 형식대로 sam file에 트랜잭션 내용을 남긴다.
STMT_SAM_TEMPLATE
STMT_SAM_TEMPLATE 파라미터는 statement(dml/ddl) 내용을 Sam File에 남겨줄 때 사용할 user_defined_template 파일의 경로를 설정하는 파라미터이다. SQL_REDO_MODE가 N인 경우에 동작한다.
ProSync는 DDL과 DML 내용을 Sam File에 남겨줄 때 본 파라미터 경로에 있는 템플릿을 읽어 해당 템플릿 형식대로 sam file에 DDL, DML 내용을 남긴다.
COL_SAM_TEMPLATE
COL_SAM_TEMPLATE 파라미터는 DML을 출력할 때 컬럼 내용을 남길 때 사용할 user_defined_template 파일의 경로를 설정하는 파라미터이다. SQL_REDO_MODE가 N인 경우에 동작한다.
ProSync는 DML을 파일에 남겨줄 때 COL_SAM_TEMPLATE에 컬럼에 대한 정의가 되어 있다면 해당 템플릿 형식대로 sam file에 컬럼 정보를 남긴다.
트랜잭션의 statement(dml) 개수, ext sam에서는 출력하지 않는다.
commit tsn
%T
트랜잭션의 commit tsn
insert, update, delete, ddl에 대한 opcode
owner
%W
statement의 user name
name
%N
statement의 table name
sgmt id
%I
해당 object의 segment id
tsn
%T
statement가 실행된 tsn
wrap no
%R
statement의 wrap number
log seq
%L
statement가 기록된 log sequence number
set
%s
update 구문의 set 절에 대한 내용 (insert와 delete의 경우 empty string으로 치환)
where
%w
update, delete 구문의 where 절에 대한 내용 (insert의 경우 empty string으로 치환)
values
%v
insert 구문의 values 절에 대한 내용 (update, delete의 경우 empty string으로 치환)
ddl/dml string
%D
statement의 full dml/ddl string
column 값
column count
%n
column count
ProSync 사용자는 적용 프로세스의 설정 파일에서 DDL 파라미터를 설정할 수 있다. DDL 파라미터는 동기화 할 DDL에 대한 설정이다.
DDL 파라미터는 하나 이상의 DDL Rule 문장으로 구성된다. DDL Rule에는 DDL 동기화를 포함/배제할 대상과 DDL 종류를 명시할 수 있다.
DDL=([SET] [RANGE], TYPE=('[DDL OPERATION] [DDL OBJECT]', ...))[SET]
INCLUDE 또는 EXCLUDE를 명시할 수 있다.
INCLUDE: 기술된 규칙에 대해 동기화한다.
EXCLUDE: 기술된 규칙에 대해 동기화하지 않는다. 어떠한 INCLUDE보다 EXCLUDE를 우선시한다.
다음은 Source DB에 따라 설정 가능한 [DDL OPERATION]과 [DDL OBJECT]의 조합이다.
다음은 모든 스키마에 대해서 모든 종류의 DDL 동기화를 하지만, 스키마 EXCLUDED_USR의 모든 테이블에 대한 DDL 동기화는 배제하는 예제이다.
다음은 동기화 대상 테이블에 대해 TABLE을 대상으로 하는 DDL을 동기화하고, INCLUDED_USR의 모든 오브젝트 이름에 대해 INDEX를 대상으로 하는 DDL을 동기화한다. 반면, 오브젝트 이름이 EXCLUDED_USR.IDX1일 경우 INDEX를 대상으로 하는 DDL을 동기화하지 않는다.
다음은 SRCUSR의 모든 테이블에 대해 TYPE에 해당되는 DDL을 동기화하지만, SRCUSR.T1에 대해서는 DROP TABLE과 CREATE TABLE에 해당되는 DDL을 동기화하지 않는다.
DDL 문장 크기 동기화 할 DDL 문장의 각 요소는 128글자를 넘을 수 없다.
설정 전 확인 DDL 파라미터의 대상과, 동기화 할 DDL 종류가 정확한지 Wildcard를 고려하여 확인하고 설정한다. 다른 DB나 대상에게 먼저 적용해보고 설정하는 것을 권장한다.
CREATE TABLE 이후 동기화 CREATE TABLE에 대한 DDL 동기화 후 생성된 테이블을 DML 동기화 하려면 수동으로 동기화 대상 추가를 해야한다. 반면 DDL은 Rule에 의해 생성된 직후부터 동기화 될 수 있으므로 주의한다.
implicit DDL CREATE TABLE에 대한 DDL 동기화 실행 중 컬럼의 PRIMARY KEY로 인해 INDEX 생성이 되는 것처럼 명시되지 않은 DDL을 implicit DDL이라 하며, 동기화 설정할 때 이를 주의한다.
테이블, 컬럼 매핑 기능을 사용하기 위한
테이블, 컬럼 매핑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PRS_HOME/config 디렉터리의 Apply config file인 '[INST_ID]_apply1.cfg'를 설정한다.
다음은 설정해야 할 파라미터에 대한 설명이다.
기본 MAP 파라미터에 Source DB의 특정 테이블을 Target DB의 특정 테이블로 동기화하기 위한 규칙을 설정한다.







COMMENT ON
-
TRUNCATE
TABLE
RENAME 지원 DDL 중 RENAME은 지원하지 않는다. ALTER ... RENAME을 이용한 DDL 구문은 ALTER를 동기화 설정하여 사용할 수 있다.
ORACLE LOGMNR Source DB가 Oracle, logmnr 를 사용할 때 동기화 대상에 대한 DDL 동기화만 지원한다.
INDEX / CONSTRAINTS 관련 주의사항 INDEX / CONSTRAINTS의 경우 SRC/TAR DB에서 이름이 다를 경우 동기화가 불가능하다.
DDL 설정 조합 복수 개의 DDL 룰에 대한 설정 시 아래와 같은 형태로 명시한다.
DDL=([SET] [RANGE], TYPE=('[DDL OPERATION] [DDL OBJECT]', ...)
[SET] [RANGE], TYPE=('[DDL OPERATION] [DDL OBJECT]', ...) ....)OBJECT 동기화 DDL 동기화의 경우 INCLUDE DEFAULT 사용 시 오브젝트에 대한 DDL 동기화는 수행되지 않으며, 오브젝트에 대한 DDL 동기화 수행을 원하는 경우 직접 명시해야한다
스키마 미명시 DDL 구문의 동기화 제한 DDL 구문에서 대상 객체의 스키마(Schema) 가 명시되지 않은 경우, 해당 구문은 동기화가 수행되지 않는다. 따라서 스키마를 명시한 형태의 DDL 구문으로 작성해야만 동기화가 가능하다.
예시
CREATE TABLE TEST_TABLE2 (
c1 NUMBER,
CONSTRAINT fk_test FOREIGN KEY (c1) REFERENCES [스키마명].TEST_TABLE1 (c1)
);SYS 스키마 DDL 동기화 제약사항 스키마가 SYS인 경우, 해당 스키마를 대상으로 수행되는 모든 DDL은 동기화 시 Skip 처리된다.
스키마 비종속 객체(Non-Schema Object) 동기화 제약사항
TABLESPACE, DIRECTORY, DATABASE LINK, ROLE, LIBRARY 객체는 특정 스키마에 종속되지 않는 객체로, DDL 동기화 시 INCLUDE ALL 옵션이 설정된 경우에만 동기화를 지원한다. INCLUDE DEFAULT인 경우 동기화를 지원하지 않는다.
Password 포함 DDL 동기화 제약사항
CREATE ROLE, ALTER ROLE, CREATE PUBLIC DATABASE LINK 등 비밀번호 정보가 포함될 수 있는 DDL 문장은 비밀번호를 명시하지 않는 경우에만 DDL 동기화를 지원한다.
[RANGE]
ALL 또는 DEFAULT 중 하나를 명시하거나, DB의 오브젝트 이름을 직접 명시할 수 있다.
ALL: 모든 스키마, 테이블에 대해 적용된다.
DEFAULT: 모든 동기화 대상 테이블에 대해 적용된다.
오브젝트 이름을 직접 명시: 대상에 대해 적용된다.
TYPE
TYPE은 하나 이상의 DDL OPERATION과 DDL OBJECT 쌍으로 구성된다. 지정되어 있지 않는 경우, Wildcard로 처리한다.
[DDL OPERATION]
Rule에 적용할 DDL 종류를 명시한다.
[DDL OBJECT]
Rule에 적용할 DDL 종류에 대한 대상을 명시한다.
CREATE
ALTER
DROP
COMMENT ON
TABLE
INDEX
TRIGGER
SEQUENCE
VIEW
FUNCTION
PACKAGE
PACKAGE BODY
PROCEDURE
SYNONYM
PUBLIC SYNONYM
TRUNCATE
TABLE
CREATE
TABLE
INDEX
TRIGGER
SEQUENCE
VIEW
MVIEW
FUNCTION
PACKAGE
PACKAGE BODY
PROCEDURE SYNONYM
PUBLIC SYNONYM TABLESPACE DIRECTORY MLOG
ROLE (⚠ Password 포함 DDL 동기화 제약사항 참조)
PUBLIC DATABASE LINK (⚠ Password 포함 DDL 동기화 제약사항 참조)
LIBRARY TYPE TYPEBODY
ALTER
TABLE
INDEX
TRIGGER
SEQUENCE
VIEW
MVIEW
FUNCTION
PACKAGE
PACKAGE BODY
PROCEDURE SYNONYM
PUBLIC SYNONYM TABLESPACE DIRECTORY MLOG
ROLE (⚠ Password 포함 DDL 동기화 제약사항 참조) TYPE TYPEBODY
DROP
DDL=(
INCLUDE ALL, TYPE=('%')
EXCLUDE EXCLUDED_USR.%, TYPE=('%')
)DDL=(
INCLUDE DEFAULT, TYPE=('% TABLE')
INCLUDE INCLUDED_USR.%, TYPE=('% INDEX')
EXCLUDE EXCLUDED_USR.IDX1, TYPE=('% INDEX')
)DDL=(
INCLUDE SRCUSR.%, TYPE=('DROP TABLE', 'ALTER TABLE', 'TRUNCATE TABLE')
EXCLUDE SRCUSR.T1, TYPE=('DROP TABLE', 'CREATE TABLE')
)주의 DDL=(INCLUDE ALL, TYPE=('%'))설정 시, Source DB의 모든 스키마에서 수행되는 모든 타입의 DDL이 동기화된다. 동기화 대상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DDL이 적용되므로 사용 시 주의가 필요하다. 추가적으로 INCLUDE ALL로 설정하는 경우 설치될 Instance 는 단일 Instance 로 구성되어야 한다.
TABLE
INDEX
TRIGGER
SEQUENCE
VIEW
MVIEW
FUNCTION
PACKAGE
PACKAGE BODY
PROCEDURE
SYNONYM
PUBLIC SYNONYM TABLESPACE DIRECTORY MLOG
ROLE
DATABASE LINK
SYNC OPTION
TABLE : 동기화 할 테이블을 지정하는 경우 설정한다. OBJECT : 동기화 대상이 아닌 오브젝트의 DDL 매핑을 지정하는 경우 설정한다. EXCLUDE : 동기화를 제외할 테이블을 지정하는 경우 설정한다.
SOURCE_USER
동기화 할 Source DB 테이블의 사용자 이름을 설정한다.
SOURCE_TABLE
동기화 할 Source DB 테이블의 테이블 이름을 설정한다.
SOURCE_COLUMNS
동기화 할 Source DB 테이블의 컬럼들을 설정한다. (Column1, Column2, Column3)과 같은 방식으로 설정한다.
COLUMN FILTERING OPTION
다음은 MAP 파라미터를 이용해서 동기화 대상 반영 기능을 사용하는 방법에 대한 예제이다.
다음은 Source DB의 PROSYNC1 사용자의 T1 테이블을 Target DB의 PROSYNC2 사용자의 T2 테이블로 동기화하는 예제이다.
다음은 Source DB의 PROSYNC1 사용자의 T1 테이블에 컬럼 C1, C2, C3가 있고, 이중 C1와 C2 컬럼만 Target DB의 PROSYNC2 사용자의 T2 테이블의 C1, C2 컬럼과 동기화하는 예제이다.
다음은 Source DB의 PROSYNC1 사용자의 T1 테이블에 컬럼 C1, C2, C3가 있고, 이중 C1와 C2 컬럼만 Target DB의 PROSYNC2 사용자의 T2 테이블의 D1, D2 컬럼과 동기화하는 예제이다.
동기화 테이블 사용여부를 설정한다.
동기화 테이블을 지정하는 경우 SYNC OPTION에 TABLE을 설정한다.
동기화 대상이 아닌 오브젝트의 DDL 매핑을 지정하는 경우 SYNC OPTION에 OBJECT를 설정한다.
동기화 대상 테이블에 대해서는 앞서 설명한 TABLE 규칙을 따라 DDL 매핑이 지원되며, TABLE 규칙이 명시되지 않은 경우 매핑 없이 동기화된다. 동기화 대상으로 설정할 수 없는 INDEX 등의 OBJECT나 동기화 대상이 아닌 테이블에 대해서만 해당 규칙으로 설정할 수 있다. OBJECT 규칙에 대해서는 반드시 위의 형태로만 사용 가능하다. OBJECT_NAME에 와일드 카드로 '%'를 입력할 수 있다. 이 경우 [SOURCE_USER]의 임의의 OBJECT [SOURCE_USER].[OBJECT_NAME]을 [TARGET_USER].[OBJECT_NAME]에 DDL 매핑하여 DDL을 동기화한다.
동기화를 제외할 테이블을 지정하는 경우 SYNC OPTION에 EXCLUDE를 설정한다.
Source DB의 PROSYNC 사용자의 SKIP 테이블을 제외하고 동기화 할 때 다음과 같이 '[INST_ID]_apply1.cfg'의 MAP 파라미터를 설정한다.
COLUMN FILTERING OPTION을 사용하여 일부 컬럼에 대한 동기화를 제거할 수 있다. 다만 Constraint가 걸려있는 컬럼에 대해서는 해당 옵션을 사용할 수 없다.
다음과 같이 COLUMN FILTERING OPTION을 사용할 수 있다.
Source DB의 PROSYNC1 사용자의 T1 테이블에 컬럼 C1, C2, C3가 있고, 이중 C1 컬럼만 제외하고 Target DB의 PROSYNC2 사용자의 T2 테이블의 C2, C3 컬럼과 동기화할 경우 다음과 같이 '[INST_ID]_apply1.cfg'의 MAP 파라미터를 설정한다.
동기화 시 충돌 상황에서 Source DB에 정합성 기준을 맞출 지, Target DB에 정합성 기준을 맞출 지, 아니면 특정 컬럼의 Min 혹은 Max 값 기준으로 데이터 정합성을 맞출 지를 결정하는 옵션이다. 필수 옵션은 아니며 주로 양방향 동기화에 사용된다.
정해진 Rule에 따라 DML 들이 변경되거나 생략 된다.
다음은 RESOLVE OPTION에 설정할 수 있는 RESOLVE_RULE의 종류이다.
SOURCE
Source 테이블의 Row를 우선으로 한다.
TARGET
Target 테이블의 Row를 우선으로 한다.
MAX(COLUMN_NAME)
MAX와 MIN RESOLVE_RULE의 경우에는 반드시 DEFAULT OPTION을 설정해야 한다. 컬럼 값이 null인 경우에 설정한 DEFAULT 값으로 비교한다. 단, 동기화는 설정한 DEFAULT 값이 아니라 실제 컬럼 값으로 수행한다.
UPDATE을 동기화하는 경우 MIN, MAX Rule을 사용한다면 비교 대상 컬럼의 변경 유무에 따라 다르게 비교를 수행한다. 비교 대상 컬럼이 변경되었다면 변경된 값, 변경되지 않았다면 기존 값으로 Target DB의 row와 비교를 진행한다. 비교 대상 컬럼이 NULL인 상태에서 UPDATE가 발생하는 경우 비교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비교 없이 Source DB 값을 우선으로 DML을 수행한다.
예를 들어 DB1과 DB2간의 양방향 동기화하는 경우 DB1의 PROSYNC 사용자의 T1 테이블을 DB2의 PROSYNC 사용자의 T1 테이블로 동기화하고, column c3의 값이 더 큰 값을 우선하고자 하는 경우 마지막으로 INSERT할 때 DCR 컬럼인 c3에 null이 들어가는 경우 10으로 비교할 경우 다음과 같이 설정한다.
SKIP OPTION에는 동기화하지 않길 원하는 row들을 특정하기 위한 조건을 설정한다.
TIBERO
CHAR, VARCHAR, NUMBER, TIME, DATE, TIMESTAMP
ORACLE
CHAR, VARCHAR, NUMBER
POSTGRESQL
CHAR, VARCHAR
EQUAL (=), NOT_EQUAL (!=)
NUMBER, TIME, DATE, TIMESTAMP
EQUAL (=), NOT_EQUAL (!=), INEQUALITY (<, <=, >, >=)
SKIP OPTION은 다음과 같이 설정한다. SKIP_CONDITION이 True인 Row들은 동기화하지 않는다.
Source DB의 PROSYNC 사용자의 T1 테이블을 Target DB의 PROSYNC 사용자의 T1 테이블로 동기화하고, column c1의 값이 'example'이 아니면 DML을 skip할 경우 다음과 같이 MAP 파라미터를 설정한다.
위의 조건에 추가로 Source DB의 PROSYNC 사용자의 T2 테이블을 Target DB의 PROSYNC 사용자의 T2 테이블로 동기화하고, column c2의 값이 'example2'이면 DML을 skip할 경우 다음과 같이 MAP 파라미터를 설정한다.
MAP=([SYNC OPTION] SOURCE_USER.SOURCE_TABLE [SOURCE_COLUMNS]
[COLUMN FILTERING OPTION],
[TARGET_DATABASE.]TARGET_USER.TARGET_TABLE [TARGET_COLUMNS]
[RESOLVE OPTION] [SKIP OPTION]))MAP=(TABLE PROSYNC1.T1, PROSYNC2.T2)MAP=(TABLE PROSYNC1.T1(C1, C2), PROSYNC2.T2)MAP=(TABLE PROSYNC1.T1(C1, C2), PROSYNC2.T2(D1, D2))MAP=(TABLE [SOURCE_USER].[SOURCE_TABLE]... )MAP=(OBJECT [SOURCE_USER].[OBJECT_NAME], [TARGET_USER].[OBJECT_NAME])MAP=(EXCLUDE [SOURCE_USER].[SOURCE_TABLE]...)MAP=(TABLE DEFAULT EXCLUDE PROSYNC.SKIP TABLE TIBERO.T1)MAP=(... EXCEPT FOR ([COLUMN_NAME], ..., [COLUMN_NAME])...)MAP=(TABLE PROSYNC1.T1 EXCEPT FOR (C1), PROSYNC2.T2)MAP=(... RESOLVE BY [RESOLVE_RULE] ...)MAP=(... RESOLVE BY MAX(COLUMN_NAME) DEFAULT (COLUMN_VALUE) ...)MAP=(TABLE PROSYNC.T1, PROSYNC.T1 RESOLVE BY MAX(c3) DEFAULT (10))MAP=(... SKIP=(SKIP_CONDITION))MAP=(TABLE PROSYNC.T1, PROSYNC.T1 SKIP=(c1!="example"))MAP=(TABLE PROSYNC.T1, PROSYNC.T1 SKIP=(c1!="example")
TABLE PROSYNC.T2, PROSYNC.T2 SKIP=(c2="example2"))주의
다음 키워드는 MAP Rule 의 예약어이므로 table 등 대상을 명시하는 용도로 사용 불가하다.
"ALL" "BY" "DEFAULT" "EXCEPT FOR" "EXCLUDE" "FILTER" "INCLUDE" "MAX" "MIN" "RESOLVE" "SOURCE" "SKIP" "SYNC" "TABLE" "TARGET" "TYPE" "OBJECT" "INSERT" "DELETE" "UPDATE"
주의
DB 버전, 비표준 쿼리 등으로 인해 DDL의 OBJECT의 인식이 불가능할 수 있다. 따라서 MAP 파라미터를 사용해서 DDL 매핑을 할 때 TABLE과 OBJECT에 schema를 명시하는 것을 권장한다.
또한, 동기화 테이블 T1에 대해 DROP TABLE T1 실행 후 CREATE TABLE T1를 실행할 때 T1은 OBJECT로써 매핑될 것이고, 생성될 컬럼은 동기화 테이블 컬럼 MAP 파라미터에 영향을 받지 않는다.
동기화하지 않을 Source DB 테이블의 컬럼들을 설정한다.
TARGET_DATABASE
동기화시킬 Target DB의 데이터베이스 이름을 설정한다.
TARGET_USER
동기화시킬 Target DB 테이블의 사용자 이름을 설정한다.
TARGET_TABLE
동기화시킬 Target DB 테이블의 테이블 이름을 설정한다. 인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절의 설명을 참고한다.
RESOLVE OPTION
동기화시킬 Target DB 테이블의 테이블 중 DCR Rule를 적용할 테이블의 이름을 설정한다. 인자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각 절의 설명을 참고한다.
SKIP OPTION
동기화 할 때 동기화를 하지 않을 row의 조건을 설정한다.
TARGET_COLUMNS
동기화시킬 Target DB 테이블의 컬럼들을 설정한다. SOURCE_COLUMNS와 순서대로 매핑되고 컬럼 개수는 일치해야 한다. (Column1, Column2, Column3)과 같은 방식으로 설정한다.
해당 컬럼의 값이 더 큰 Row를 우선으로 한다.
반드시 DEFAULT OPTION을 설정해야 한다.
MIN(COLUMN_NAME)
해당 컬럼의 값이 더 작은 Row를 우선으로 한다.
반드시 DEFAULT OPTION을 설정해야 한다.
CHAR, VARCHAR, NUMBER